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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basecom의 놀이터~!!: 연극-다윈의-거북이-거북이가-꼬집는-인간의-이기심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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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9-03T17:16:2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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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basecom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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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asec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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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27T00:28: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간이역님 // 맞아요. 문명의 발전이 인간에게 도움을 주는 것인지 해를 주는 건 아닌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그게 해를 줬다해도 이전으로 되돌릴수는 없지요. 편함을 맛본 상태니까.. 어떻게 하면 문명의 발전이 인간에게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 갈 수 있을지 생각해보고싶네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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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초록누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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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초록누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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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27T12:04: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명에 이기에 대한 다른 시각을 고발하고 있는 작품같은데, 문명이라는 것이 인간을 위해 발전해 오고 있었는데 문명으로 역사가 발전한 것이 아니라 단지 인간의 이기적인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발전이었다,,이런 해석의 연극인가요?
공학을 공부하시고 계신다니 놀랐습니다. 공학을 공부하시는 분이기에 그런 혼란은 당연하다고 생각되네요. 혼란이라고 할 것 까지는 없지만...
천문학도들이 흔히 두 분류도 나뉜다고 들었어요. 한 부류는 우주의 중심을 자기라고 놓고 주변환경으로 우즈를 보는 부류, 그리고 다른 부류는 우주 속에 자신을 두고 먼지보다 작은 자신의 존재에 대해 고민한다는...님도 그런 고민도 하고 계신 것 같아요. 문명의 이기를 위한 첨단분야에 있으면서 이게 인간을 위한 것인지 아닌지를 고민해보는...
자신의 생각을 어디에 놓느냐가 중요하겠지요. 참 진지한 고민을 하고 계신 것 같아 주절주절 말이 길어졌는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자신을 긍정적인 역할의 선상에 두고 보는 것일 것 같아요. 
좋은 글과 연극 소개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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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간이역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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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간이역)</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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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26T09:52: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039;다윈의 거북이&#039;라는 제목도 특이하지만 문명의 발전이 과연 인간에게 도움이 줄 것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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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basecom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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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asec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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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27T14:08: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록누리님 // 네, 제가 받아들이기론 그랬어요. 인간의 역사는 계속 반복되고 되풀이되는데, 그럼 인간이 과연 발전한걸까? 하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아무튼 주제가 명확한 듯 하면서도 생각할 거리가 많은 극입니다. 그때문에 공연기간 동안 이 연극에 관련한 특강도 계속 진행 중이라고 들었어요.

긍정적인 역할을 하도록 노력해야지요~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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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by. 빛날 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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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y. 빛날 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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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27T20:49: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흠..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사실 극의 설정과 같은 이기적인 인간을 만든건
자본주의체제가 아닐가요?
&#039;돈&#039; 이라는 물질이 없으면 인간의 가치도 전락해버리는 사회가
인간으로하여금 &#039;인간성&#039; 을 포기하게 만들었죠.
자본주의체제를 반대하는건 아니지만...
물질적 기술적 발전보다는 사회체제의 발전으로 인한 폐해가 심한거 같네요.

끄응... 어렵네요 ^^;;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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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basecom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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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asec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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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28T16:15: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by. 빛날 휘 님 // 자본주의체제도 가장 발전된 체제라서 그런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자본주의체제가 인간을 이기적으로 만든건지 인간이 이기적이라 자본주의체제가 나온지 모르겠어요. 약한 부분이라^^

하여간 어렵죠. 생각을 해봐야할 부분이긴 한 것 같지만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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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다윈의 거북이: I have seen it all...not everything actual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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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늘에서 바라보고 땅위에서 살아가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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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03T00:33: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출처: 서울시극단&amp;gt; &amp;lt;읽는 분들에 따라서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amp;gt; 저는 개인적으로 역사(학)는 객관적이어야하지만 주관적이며, 계속하여 객관적이 되려 노력하는 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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