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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basecom의 놀이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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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7-28T20:32:40+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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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SS] table-layout: fixed; : pychba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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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ychb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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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7-28T06:28: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큰 도움 얻고 갑니다..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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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누구에게나 비뚤어진 욕... : basecom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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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4-27T04:22: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확실히 정통극은 요새 트렌드가 아니라 접하기가 쉽지는 않죠. 대중의 입맛에 잘 맞춰도 돈이 될까말까 한게 연극의 현실이니까... 그래도 여전히 찾아보면 있긴합니다. 연극열전처럼 이름값 있는 배우로 대중에게 편하게 다가가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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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누구에게나 비뚤어진 욕... : 지효파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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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지효파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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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4-27T00:23: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늘 웃고 떠들기만 하고 인간의 내면을 성찰한 정통극을 본게 언젠지 기억도 안나네요. 깊이 있는 글 잘 읽고 갑니당~ 아요 나도 연극보고 싶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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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서승화를 위한 반론. : basecom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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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asec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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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4-11T19:07: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반갑습니다. 저도 어제 서승화 선수가 호투하는 걸 보고 기분이 좋았답니다^^;
이 글은 mmr님께서 댓글 말미에 언급하셨듯이 당시 너무 가혹하게 쏟아지는 비난이 안타까워 쓴 글입니다. 

저는 제구가 안되는 투수이기때문에 헬멧에 공을 빈번하게 맞춰도 문제가 없다라는 논리를 펴지 않았습니다. 일단 서승화 선수가 헬멧에 공을 빈번하게 맞추질 않았습니다. 한시즌에 딱 2갭니다. 전상열, 김한수 요거 2갭니다. 이게 빈번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그것도 생명의 위협을 느낄 속도도 아니고 변화구가 들어갔죠. 

서승화는 오해를  많이 달고 사는 선숩니다. 그 전에 이승엽과의 사건, 윤재국과의 사건, 그리고 직구구속이 빠르다는 이유로 선수 생명을 위협하는 선수로 몰립니다. 다시 말하지만 헬멧에 맞춘 공은 변화구 였습니다. 프로선수라면 충분히 피할 수 있는 정도란 이야기고 다른 투수들도 한시즌에 한 두개씩 공이 손에서 빠져서 그런 공 던질 수 있는 일입니다. 물론 잘못이 없진 않죠. 근데 그냥 사과하고 넘어가면 끝날 일이지 그게 벤치클리어링을 촉발하고 비난받을 사항은 아니라는 게 요지에요. 퇴장 때문에 오해가 더 커진게 있는데, 본문에도 언급했듯이 고의성 여부와 상관없이 헬멧에 공이 가면 무조건 퇴장이라는 규정이 있죠. 

태도를 말씀하셨는데.. 사실 상대선수들의 태도도 그다지 좋진 않았습니다. 어리다고 생각해서인지 김재걸이나 장원진 모두 다소 오버하는 반응을 보였죠. 제가 장원진 때는 TV로 직접 시청하고 있었는데 정황상 별 특별한 게 없는데 오버하길래 &amp;quot;쟤 왜저래&amp;quot; 이랬던 기억이 납니다. 장원진 공은 머리로 가는 공도 아니고 등 뒤로 지나갔던 공입니다. 

그러니까, 정리하면 이승엽, 장원진에겐 안면으로 날아가는 공 자체가 없었구요. 김한수, 전상열도 패스트볼이 아니고 변화구가 안면으로 날아간 겁니다. 다시 말하지만 잘못하지 않았다라고 말하진 않았습니다. 다만 야구도 스포츠니만큼 그라운드에서 각종 충돌(벤치클리어링 말고)이 이따금씩 일어납니다. 서승화 혼자 그러는게 아니구요. 그런 상황은 선수들끼리 대체로 이해하고 넘어가는 편이고 그때그때 혹은 경기 후에 사과하면 그만인 상황입니다.

윤재국 사건에서도 서승화의 잘못이 없다고 말한 적 없습니다. 잘못이 있죠. 결국엔 서승화 발에 걸려넘어진거 아닙니까. 주루선만 벗어나지 않았다면 주루방해죠.그게 끝입니다. 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잖아요. 무의식 중에 발이 나간거라고. 서승화가 바보가 아니고서야 발로 걸어서 넘어뜨리면 주루방해인거 아는데 뭐할라고 그럴까요? 주루선 벗어난거 봤다면 그대로 둬도 아웃인거 알거구요. 

변칙플레이를 용납하자는 것도 아닙니다. 서승화의 발은 분명 잘못된 것이지만 발을 걸었다고 모든 선수가 인대가 끊어지는건 아닙니다. 변칙플레이를 하면 그에 따른 룰을 적용하면 될 일입니다. 변칙플레이 한번 했다고 동업자 정신이 없니 살인마니 하는게 웃기다는 겁니다.

서승화 선수가... 제가 기억하기론 서승화 선수는 모자 벗고 사과한걸로 아는데요. 이건 기억이 제대로 나지 않긴합니다만.... 어쨌든 전 팩트문제를 거론하는게 주목적이었습니다. 상황이 이상하게 꼬여서 서승화 선수가 너무 &#039;감정적으로&#039; 까이고 있었으니까요. 사람 사는 세상에 감정이 중요한건 알겠지만 오해로 까이는 부분에 대해선 이성적인 판단을 해줘야지요. 

마지막으로요. 빈볼성 공도 다리걸어 넘어뜨리는 행위도 1~2번 정도 뿐이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쓴 계기가.. 같은 엘지팬도 서승화 선수가 빈볼을 밥먹듯이 던지고(그것도 패스트볼로, 계속 말씀드리지만 머리로 날아간 공은 전부 변화구였어요.) 동업자 정신 없는 선수로 생각한다는 점이 너무 가슴아파서였죠. 장난으로라도 상대편 맘에 안든다고 &#039;자꾸 그러면 서승화내보내서 머리에 150짜리 직구 꽂는다&#039; 이런 소리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이 글을 썼던게 장원진 사건을 TV로 보고 나서에요. 장원진이 마운드로 뛰쳐올라올때 서승화 선수 표정이 정말......울 것 같더라구요..... 아직도 기억나네요. 얼마나 마음고생 심했겠습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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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서승화를 위한 반론. : mmr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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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m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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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4-11T02:10: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승화를 위한 반론. 잘 읽었습니다.

일단 저두 엘지팬이구요. 서승화 선수 좋아합니다.

2010년 첫 선발로 나온 어제, 게임은 졌지만 나름 호투를 하여 기분좋아
서승화란 이름을 검색해보다가 우연히 찾게됐구요. 글 보고 몇 자 적습니다.

서승화. 뭔가가 분명 불운한 선수죠.(기자는 풍운아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적어도 이승엽의 사건의 경우
다소 서승화 입장에서 다소 억울할만도 했고......
(어쨌든 폭력은 이승엽 선수가 먼저니깐요...)

그런데 말입니다.
제 생각은... 글쓰신님이 서승화는 구속이 빠르나 제구가 잘 안되므로 헬멧을 맞추는 공을 빈번하게 던져도 잘못이 없다라는 2분법적 오류를 범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김재걸건 빼고 모든 공이 고의성이 없다고 봅시다.(아니 저 또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의 궤적이 헬멧쪽으로 향하는 것은 그것이 고의든 아니든 일단은 미안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야구를 해보신분이라면 아는 사실이지만 안면근처나 안면 위로 오는 공은 타자의 생명을 뺐어갈 지도 모릅니다. 타자입장에서 그것이 고의가 아님을 알면서도 화가나는게 바로 이부분입니다.

서승화 선수에겐 유독 이런일이 잦습니다. 오늘도 김현수 상대로 이런 공이 있었구요. 바로 미안한 제스쳐를 취하는걸 보니 분명 고의가 아님은 이 선수를 오랫동안 봐왔던 저도 브라운관내에서 충분히 알 수 있었던 부분이구요.

요는 이 선수가 타자 안면쪽으로 실투를 안할때까지 구단측에서 등판을 시키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운전자가 운전이 미숙하면 남의 차를 들이 박을 수도 있습니다. 여기까진 종종 있는 일이라고 치부될 수도 있구요. 하지만 유독 그 운전자에게 이런일이 빈번합니다. 다 고의는 아니구요. 이럴 경우라면 이 운전자는 운전대를 잡지 못하게 해야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다만 실력이 나아지면 운전을 해도 괜찮습니다.

이런것이 전제가 되어있지 않으면 서승화도 본의 아니게 동업자 정신이 부족하니 뭐니 라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엘지편이면서 서승화 선수를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솔직히 김한수, 이승엽, 김재걸, 장원진 선수 입장이 충분히 이해갑니다. 고의성이 없는걸 알더라도 화가나는 겁니다. 안면으로 오는 공이니깐요...

이런일이 과연 종종 있는일일까요. 가끔 패스트볼이 타자 몸쪽으로 와서 사구가 되는 경우는 많지만 타자 가슴위로 오는 공은 정말 보기 힘듭니다...

윤재국 선수의 일도 그렇습니다. 런다운플레이에 투수가 끼는 일이 드물고 그래서 부자연스레 손과 발이 동시에 나왔던 사고라고 하셨는데, 그 동작에서 발이 나왔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부자연스러운 동작입니다. 만약 글쓴님대로의 논리라면 왠만한 변칙 플레이는 다 용서가 될 것입니다. 엘팬들 사이에서도 윤재국 건은 서승화가 100프로 잘못했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모든게 정황이 있고, 동영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사람들의 눈이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물론 저는 이를 고의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순간 제재를 해야겠단 생각에 무의식적으로 발이 나온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 하지만 이를 보는 사람들에게는 충분한 오해를 살 법도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서선수 사과내용도 충분히 알지만, 일단 그라운드에서 빈볼을 던지고 난 뒤의 반응이 사실은 좀 오해를 살만도 합니다. 1년전 sk 채병용이 조성환에게 던진 사구이후에는 채병용이 모자를 벗고 롯데팬들에게 머리굽혀 사과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본의든 아니든 비교적 진심어려보이는 표현이 있었기에 타팀팬들도 이해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승화 선수가 빈볼 이후, 나름 상대팀에 기싸움을 하는건지, 아님 감정표현에 서툴러서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허나 제가 본 바로는 서선수의 대처방법 또한 오해를 살만한 요지가 있는게 사실입니다.

야구도 다 같은 사람사는 세상안에서 이루어지는 스포츠입니다. 요는 팩트 문제도 중요하겠지만 그만큼 감성적인 부분도 중요하다는 겁니다. 고의가 없더라도 가슴위로 향하는 빈볼성 공과 다리를 걸어 상대가 넘어지는 행위는 일차적으로 당사자에게 있다고 사료됩니다. 한두번이면 모르겠지만요......

물론 글쓴님도 서승화를 위한 가혹한 화살에 대한 반론이시겠죠. 그런것이라면 저도 공감을 하지만 글을 읽다보면 서승화 선수는 마치 문제가 전혀 없는 투수로 생각되어 지느네요. 그래서 몇 자 적어보았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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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연극 &quot;윤이상, 나비이마주&quot; - 나비처럼 자유롭고 싶었던 예술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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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asecom의 놀이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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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6-27T23:29: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만 인정하지 않았던 거장 윤이상생존 당시 &#039;현존하는 유럽의 5대 작곡가&#039;에 선정된 적이 있으며, 뉴욕 브루클린음악원 음악당 건물 벽면에 새겨진 &#039;사상 최고의 음악가&#039; 44명(그 중 20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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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039;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039; - 자기합리화의 말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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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4-16T03:52:27+09:00</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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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연극 &amp;lt;먼데이 5pm&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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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27T09:49:05+09:00</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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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03T00:33:11+09:00</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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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스마트폰카페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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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14T18:04: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보는 “이야기”창^^ 정말 정겹죠~ 꾸루룩소리까지. RT peter_myoung님: taeuk님 태욱님 덕분에 옛날 하이텔 생각나서 인터넷 뒤적거리다가 요런 글을 발견했습니다.옛기억이 새록새록합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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